기업소식

애니팬의 블록체인 기반 IoT 디바이스 애니노드, 스마트팩토리를 넘어…


블록체인 기반 IT 플랫폼 전문기업 애니팬㈜이 자사의 IoT 디바이스 애니노드® 활용영역 확장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당초 애니노드(aninode)는 애니모어®(스마트팩토리용 모니터링 및 원격제어 솔루션), 애니체인®(IoT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특화된 블록체인)과 더불어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단말기 역할로 출시되었으나, 설계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개발된 디바이스라고 애니팬 관계자는 밝혔다.

애니팬 관계자에 따르면 “애니노드의 스마트팩토리 라인업은 국내시장기준 54.7억 달러, 세계시장기준 2,845억 달러로 집계된 스마트팩토리 시장의 가능성을 근거로 다양한 기능지원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IoT가 접목될 수 있는 다른 어떠한 영역에도 쉽게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확장을 진행중인 분야는 스마트팜(스마트농장) 영역이며, 나아가 스마트미디어, 코스메슈티컬(의료뷰티) 영역에도 IoT기반 블록체인을 접목한 빅데이터와 영상처리 기술을 접목하여 확장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팜 분야는 연평균 성장률 13%에 달하는 고성장 유망 영역으로, 각종 데이터 수집과 장치의 제어, 의사결정을 위한 통계에 대한 솔루션의 공급비율은 아직 미흡하다. 더군다나 대부분 고가의 외산 브랜드에 의존하고 있어 도입장벽이 높은 것이 현실이다.

애니팬 관계자는 “애니노드는 저비용 고효율, 단계별 구축에 따른 순차도입을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블록체인 기반의 보안성을 유지한 빅데이터 구축과 이를 이용한 AI적용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앞으로 계획된 애니노드의 라인업을 이용하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팜 뿐만 아니라 IoT가 적합한 다양한 분야에 손쉽게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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